HOME > 고객마당 > 조류인플루엔자

작성자 : 사모관대 족두리 대표 황인철

작성일자 : 2006年 1月 12日 00시30분

제목 : 어린 시절의 조류 인플레인자


고객 여러분들의 참고를 바라면서......

아직도 조류 독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어린시절 추억을 더듬어 생각해 보십시오...우리의 아버지, 어머니에게 물어보고 생각해보면 기억이 날겁니다. 어린시절 어른들이 닭과 오리를 들과 논밭, 들녘에 놓아 키웠는데 어느날 갑자기...즉 그당시는 닭병이 왔다고 하였고 그런 닭이 콧물을 흘리면서 모이도 쫓지 못하고 민들민들 먼눈만 바라보고 나중에는 빌빌 쓸어지며 앉아있고 기력을 잃고 하였지만 한동네 닭들이 다쓰러져도 오리만큼은 살아남아서 끄떡없이 자라던 기억 속으로 갑니다.

지금은 기억속으로 들어가보니 그것이 그당시 조류 독감이란것을 30~40년후인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저는 그럴때마다 오리가 쓰러지는 것을 보지 못하였고 비누를 주워 먹고도 담담한 오리를 보고 형제들과 웃기도 했으며 어린시절을 보내면서 서너 차례에 조류 독감을 치렀습니다. 조류 독감은 하루 이틀의 행사가 아닌 인류와 같이 왔고 조류 독감에 걸린 조류와 숨을 같이 쉬면 그것은 조류 독감에 걸려도 도살되어 죽은 육류로는 절대 조류 독감에 걸리지 않는다. 한달전에도 그리고 어제 9시 뉴스도 외국의 조류 독감을 보도 했는데 그것은 그사람들에 호흡기, 변종 감기이고 매운것을 먹지 않고 살아가는 그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김치와 고추장을 먹고 사는 우리 민족은 절대 다를수 있습니다. 저는 오리가 쓰러지는 것은 보지 못하였으므로 오리가 조류 독감에 걸린다는것은 저로선 절대 인정할수 없었으나 몇 년전 언론에서 폐기처분 하는 것을 보고 오리도 걸리긴 하는구나...하고 생각을 했다. 어린 시절 절대강자로 끄떡없이 살아남았던 오리를 생각하면 아무것도 믿어지지 않아 아직도 저는 아무것도 받아 들일수 없는 현실이고 또한 조류 독감에 걸린 닭을 먹고 자랐고 같은 지역 동네 사람들도 조류 독감에 걸린 닭을 아까우니까 동네 다른집들도 버리지 않고 다들

먹고 살았는데 옛날 기억으론 독감에 걸린 닭털을 뜻는것을 보면 그말대로 닭살 육류는 붉고 판매나 유통이 불가능하며 살이 빠져 처지고 육류의 리듬이 깨져 버렸지만 그래도 부모님들은 그것을 넣고 무를 칼로 쳐서 넣은 국을 끓여 배불리 먹고 생일보다 낮다는 말을 하였던 지난 시절의 생각이 추억으로 떠오르고 모쪼록 조류 독감 감기가 사람 독감 감기나

그 모든 것은 공기중 호흡에 감염이 최고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지 확실하게 익혀 먹는 육류로는 감염되지 않는다는 매스컴 인용과 조류 독감 계절에 닭을 먹어 보이는 실천운동을한 의사와 의원님들도 있었고 조류 독감은 익혀 먹으면 인체에 아무런 나쁜 영향을 주지 않고 탈이 없다는 홍보도 했는데 여러분들은 혹시 오리를 드시고 싶은데 조류 독감

때문에 자제하고 망설인다는 것은 현실과 다르다는 것을 참고 바라면서 고객 여러분들의 가정에 아름다움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지은이 : 명품 브랜드 사모관대 족두리  대표이사 황 인 철